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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블 히어로 무비 ‘스파이더맨:홈커밍’이 56.1%의 예매율로 극장가 싹쓸이를 예고했다.
3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홈커밍’은 이날 오전 7시 현재 56.1%로 예매율 1위에 올랐다. 2위 ‘리얼’은 10.9%, 3위 ‘박열’은 10.8%를 기록했다.
오는 5일 개봉하는 ‘스파이더맨:홈커밍’은 ‘시빌 워’ 이후 어벤져스를 꿈꾸던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과 함께 세상을 위협하는 강력한 적 벌처(마이클 키튼)에 맞서며 진정한 히어로 스파이더맨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솔로무비로 첫 선을 보이는 스파이더맨의 리부트는 액션, 유머 그리고 성장 스토리가 최적으로 조화를 이루며 성공적이라는 평을 받았다.
이번주 극장가는 또 다시 마블 열풍으로 휩싸일 전망이다.
[사진 제공 = 마블]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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