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5연패 수렁에 빠진 LG가 엔트리 변경으로 쇄신에 나선다.
KBO는 3일 전체 1군 엔트리 등록-말소 현황을 공지했다.
눈에 띄는 팀은 LG다. LG는 5연패로 5할 승률이 무너진 상태. 내야수 손주인, 포수 조윤준, 투수 최성훈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손주인은 지난 2일 잠실 KIA전 도중 실책성 플레이로 황목치승과 교체된 바 있으며 올해 70경기에 나와 타율 .295 3홈런 25타점을 기록 중이다.
백업 포수 역할을 한 조윤준은 17경기에서 타율 .212 홈런 없이 7타점을 기록했으며 실책은 없었다. 최성훈은 11경기에서 1홀드 평균자책점 11.12에 그치고 있다.
넥센도 포수 김재현(타율 .167 1홈런 5타점)과 투수 김해수(1경기 평균자책점 9.00)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으며 NC는 외야수 윤병호(타율 .214 1타점)를 제외했다.
[손주인.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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