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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큐브 연습생 유선호가 '프로듀스 101 시즌2' 이후 반응을 전했다.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이하 '프듀2') 출신 유선호는 4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유선호-선호의 첫 V LIVE '병아리 날다!'를 진행했다.
이날 유선호는 방송 끝나고 달라진 부분, 주변 반응을 묻자 "'프로듀스 101' 방송 끝나고 집에 갔는데 촬영 중간에 갔을 때는 사람들이 한두명 알아볼까 말까였는데 방송 다 끝나고 생방송 끝난 날 집에 갔었는데 사람들이 많이 알아봐 주시더라"고 답했다.
그는 "그 때 너무 감동 받았다. 빵집을 갔는데 빵집 점원 분이 나를 알아봐 주셨다. 같이 사진도 찍었다"며 "동네가 좁아서 이웃 분들이랑 친구들이랑도 다 친하게 지내고 길 가다가 저희 동네 주민 보면 인사도 하고 다들 친하게 지내는데 그런 내가 TV에 나와 인지도도 생기고 팬들도 생겨 많이 좋아해주면서 신기해 했다"고 밝혔다.
이어 "주변 친구들이나 선생님도 신기해 했다. 나도 신기하다"고 덧붙였다.
[사진 = V앱 영상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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