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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이하 '군주')가 수목극 시청률 압도적 1위를 고수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 5일 밤 방송된 '군주' 33회와 34회는 각각 12.6%, 13.6%(이하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31회, 32회가 기록한 14.4%, 12.2% 보다 각각 1.8%P 하락, 1.4%P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수상한 파트너'는 '군주'에 이어 수목극 시청률 2위를 이어갔다. 이날 '수상한 파트너' 1부와 2부는 각각 7.2%와 9.2%의 시청률을 보였다.
수목극 시청률 최하위를 기록 중인 KBS 2TV '7일의 왕비'는 4.4%을 기록했다.
[사진 = MBC, SBS, KBS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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