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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다현이 잠실구장 시구자로 마운드에 선다.
LG 트윈스는 오는 7일 한화 이글스와의 잠실 홈경기에 걸그룹 트와이스의 다현을 승리기원 시구자로 선정했다.
국내 최정상 인기 걸그룹 트와이스의 다현은 2016시즌 LG 트윈스 홈 경기에 트와이스가 시구, 시타 및 축하공연으로 네 차례 방문하면서 LG 트윈스 열혈팬이 됐다.
[트와이스 다현.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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