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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톰 홀랜드가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독특하게 홍보했다.
톰 홀랜드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중에 모두 영화에서 보자. 만약 날 본다면, 안아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언맨 가면을 쓴 한 남자와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의 모습의 포스터가 담겨있다.
한편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홈커밍' 한국 프로모션차 지난 3일 존 왓츠 감독, 제이콥 배덜런과 함께 내한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소니픽쳐스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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