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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음악중심' 에이핑크가 1위를 차지했다.
8일 방송된 MBC '음악중심' 559회에는 마마무, 에이핑크, 헤이즈가 1위 후보에 올라 대결을 펼쳤다.
이 날 1위는 에이핑크였다. 에이핑크는 '파이브(five)'로 컴백과 동시에 3관왕 트로피를 차지했다.
손나은은 "팬 여러분 정말 감사하다"라며 트로피를 받아들었다. 에이핑크 남주는 감격의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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