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KB가 일본과의 맞대결서 15점차 패배를 당했다.
안덕수 감독이 이끄는 청주 KB 스타즈는 8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일본과의 2017 제39회 윌리엄존스컵 국제농구대회 여자부 풀리그 맞대결에서 63-78로 패했다. 일본전 포함 KB의 전적은 1승 3패가 됐다.
KB는 김현아가 3점슛 2개 포함 15득점 3리바운드로 팀 공격을 이끌었다. 김민정, 김보미, 김한비도 각각 8득점씩 올렸다. 하지만 리바운드 싸움에서 24-40으로 밀려 끌려 다닌 끝에 경기를 마무리했다.
KB는 오는 9일 대만A를 상대로 이번 대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김현아. 사진 = WKBL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