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LG에 뜻하지 않은 악재가 닥쳤다.
LG 트윈스는 10일 데이비드 허프의 정밀검진 결과를 밝혔다. 허프는 지난 9일 잠실 한화전에서 햄스트링 통증으로 강판된 바 있다.
허프는 5회초 정근우 타석 때 폭투를 했고 포수 유강남을 맞고 굴절된 공을 따라가다 왼쪽 햄스트링에 통증이 찾아왔다. 결국 LG는 김지용과 교체를 선택했다.
허프는 다음날인 10일 정밀검진을 받았고 LG는 "허프가 정밀검진 결과 좌측 햄스트링 1도 좌상으로 4주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허프.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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