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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배우 송일국의 자녀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폭풍 성장을 알렸다.
1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 공개'에서는 '아니 벌써? 폭풍 성장한 스타 베이비'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폭풍 성장 스타 명단서 배우 송일국의 자녀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7위를 차지했다.
배우 송일국은 결혼 4년 만에 세 쌍둥이를 얻었고,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삼둥이의 성장기를 공개했다.
방송서 첫째 대한이는 맏형답게 의젓한 면모를 보였고, 민국이는 애교와 다양한 어록을 남기며 전 국민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막내 만세는 자유로운 영혼답게 마성의 만세라고 불리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렇게 삼둥이 모두 각양각색의 매력으로 주말 예능을 평정했지만 방송 하차 후 한동안 자취를 감춰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삼둥이는 올해 6살로 몰라보게 훌쩍 자라 폭풍 성장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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