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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헤이즈가 음원차트 정상을 달리는 가운데 걸그룹 레드벨벳이 맹추격하고 있다.
11일 오전 7시 기준 헤이즈의 신곡 '비도 오고 그래서'는 멜론, 엠넷,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소리바다 총 5개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다.
레드벨벳은 신곡 '빨간맛'으로 지니, 벅스 2개 음원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헤이즈 이번 신보 '///' 수록곡 '비도 오고 그래서'는 수록곡임에도 음원차트 정상을 수성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레드벨벳 역시 고유의 특징이 살아 있는 '빨간맛'으로 강렬하게 컴백, 핫한 반응이다.
[사진 = 헤이즈-레드벨벳 재킷 커버]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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