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오는 8월 9일 개봉을 앞둔 김주환 감독의 영화 ‘청년경찰’의 한정판 스페셜 전단이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입증했다.
‘청년경찰’은 믿을 것이라곤 전공 서적과 젊음 뿐인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수사 액션.
한정판 스페셜 전단은 젊고 유쾌한 '기준'(박서준)과 '희열'(강하늘)의 다채로운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메인 포스터와 티저 포스터, 캐릭터 포스터로 구성돼 감각적이고 톡톡 튀는 비주얼 종합선물세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팬은 SNS를 통해 소장욕구를 불러 일으켜 한정판 스페셜 전단을 구할 수 있는 극장을 수소문하는 등 이례적인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한정판 스페셜 전단이 높은 관심을 얻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청년경찰’은 오는 8월 9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