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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김영광이 박보영과 영화 '너의 결혼식'으로 재회 가능성을 열었다.
소속사 와이드에스컴퍼니 측은 11일 오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김영광이 '너의 결혼식' 출연을 제안받은 게 맞다"라며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해당 작품은 박보영 또한 출연을 검토 중인 영화로, 두 사람이 결정을 내릴 경우 지난 2014년 영화 '피끓는 청춘' 이후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된다. 특히 이번엔 감성 멜로 장르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너의 결혼식'은 첫 사랑에게 청첩장을 받은 남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멜로물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DB]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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