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롯데가 이대호, 손아섭에 이어 강민호 응원존을 신설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7월 26일에 열리는 한화와의 홈경기에 강민호 응원존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강민호 응원존은 롯데의 프랜차이즈 스타인 강민호를 응원하는 팬들을 위해 1루 익사이팅존 90석을 활용한 이벤트 좌석이다. 응원존 입장 관중에게는 특별 제작한 기념 티셔츠를 제공하며, 경기 종료 후 강민호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시간을 갖는다.
강민호 응원존의 티켓 가격은 4만원이며, 7월 11일 오후 2시부터 롯데 자이언츠 공식 티켓예매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한편 롯데는 올 시즌 홈 개막전서 이대호 응원존, 5월에는 손아섭 응원존을 운영한 바 있다.
[강민호.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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