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평창올림픽 및 페럴림픽 공식 스토어가 서울역에도 문을 열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라이선싱 상품을 판매하는 공식 스토어는 지난 10일 서울역에 오픈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서울역 스토어는 롯데백화점 명동본점과 잠실점 에비뉴엘, 롯데월드타워 면세점에 이은 4번째 오프라인 공식 스토어다.
평창올림픽 공식 스토어는 오프라인 공식 스토어를 통해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를 비롯해 다양한 상품을 직접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 내·외국인들에게 평창올림픽을 홍보하는 장으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평창 조직위는 지난달 30일 온라인스토어도 오픈했으며, 오는 8월부터는 스포츠 브랜드의류 라이선스 사업자인 영원아웃도어(노스페이스)가 생산한 제품도 판매에 들어갈 계획이다.
한편, 조직위는 지난 1일 인사동에 위치한 한국관광명품점에서도 라이선스 상품 판매를 시작했다.
[사진 = 평창 조직위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