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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데드풀’의 라이언 레이놀즈가 DC 히어로 무비 ‘원더우먼’의 흥행을 축하했다.
그는 10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데드풀 슈트를 입은 채 원더우먼의 목걸이를 걸고 손으로 하트 모양을 그리며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원더우먼’은 침체된 DC 확장 유니버스를 부활시키며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로튼토마토 92%의 압도적 호평으로 흥행 붐을 일으켰다.
‘원더우먼’은 현재까지 북미 3억 6,847만 달러, 해외 3억 7,710만 달러를 벌어들며 모두 7억 4,557만 달러의 수입을 거뒀다.
이제 곧 ‘수어사이드 스쿼드’(7억 4,560만 달러)를 넘어 ‘배트맨 대 슈퍼맨:저스티스의 시작’(8억 7,330만 달러)의 기록에 도전한다.
DC 확장 유니버스 흥행수입은 다음과 같다.
맨 오브 스틸 6억 6,804만 달러
배트맨 대 슈퍼맨:저스티스의 시작 8억 7,326만 달러
수어사이드 스쿼드 7억 4,560만 달러
원더우먼 7억 4,557만 달러(개봉 중)
‘원더우먼’은 아마존 데미스키라 왕국의 공주이자 신이 만든 가장 완벽한 히어로인 원더우먼의 활약을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사진 = 라이인 레이놀즈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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