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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김수현 측이 9월 입대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1일 오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아직 입영통지서를 받지 않았다. 그래서 정확한 입영 시기는 알 수가 없다. 입영 날짜가 확정되면 공식적으로 밝히겠다"고 전했다.
김수현은 지난 2012년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현역 판정을 받은 바 있다.
[김수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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