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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주(경기도) 김정수 기자] 배우 임시완이 11일 오후 경기도 양주시 감악산회관에서 입소 전 팬들과 취재진들에게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임시완은 취재진의 거수경례 부탁에 "괜히, 뭐라고 할까봐…"라고 이야기 했지만, 취재진의 연이은 부탁에 짧은 거수경례와 함께 쑥스러워했다.
임시완은 경기도 양주 신병교육대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자대에 배치돼 21개월 동안 현역 복무 후 2019년 봄에 전역할 예정이다.
한편 임시완은 최근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인 MBC 새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의 촬영을 마쳤다. 첫 방송은 오는 17일 오후 10시.
[배우 임시완. 사진 = 양주(경기도)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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