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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박성우가 포부를 드러냈다.
박성우는 최근 디지털 매거진 지오아미 코리아(GIOAMIKOREA)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 콘셉트는 너드룩과 모노톤의 모던 시티 룩. 남자다운 면모는 물론, 캐주얼한 모습의 박성우을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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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인터뷰에선 '프로듀스101 시즌2' 참여 계기에 대해 밝혔다. 그는 "시즌1을 인상깊게 봤다. 잘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들었지만 출연하고 나면 더 많은 경험과 계기를 만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생각을 하고 나니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다"고 말했다.
팬들이 지어준 '까치발 소년'이라는 별명에 대해서도 얘기했다. 박성우는 "SNS를 안해서 몰랐는데 팬들이 내게 그런 별명을 주신 거에 대해 놀랍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 이 별명을 넘어서 다양한 박성우로 진정성 있게 팬들께 다가가고 싶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평소 좋아하는 옷 스타일도 전했다. 그는 "심플하게 입는 편이다. 브랜드를 떠나서 깔끔하고 핏이 예쁜 옷을 선호한다"라고 답했다.
[사진 = 지오아미 코리아]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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