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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장나라와 정경호가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사회자로 낙점됐다.
BIFAN 측은 11일 "장나라와 정경호가 개막식의 사회를 맡는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환상의 조합을 이뤘다. 이미 두 사람은 지난해 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에서 케미를 보여준 바 있다.
올해 BIFAN는 13일부터 23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열린다. 13일 오후 열리는 개막식엔 MC 장나라, 정경호와 더불어 신하균, 도경수, 전도연 등이 참석한다.
[사진 = 마이데일리DB]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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