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넥센이 박정음과 김규민을 1군에 등록했다.
넥센은 10일 외야수 유재신과 허정협을 1군에서 제외했다. 대신 11일 박정음과 김규민을 1군에 올렸다. 허정협은 8일 대구 삼성전서 심창민에게 몸에 맞는 볼을 얻어내는 과정에서 왼손에 타박상을 입었다.
왼손 외야수 박정음은 올 시즌 32경기서 타율 0.264 7타점 11득점을 기록 중이다. 역시 왼손 외야수 김규민은 올 시즌 10경기서 타율 0.333 2타점 5득점을 기록 중이다.
[박정음.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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