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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인교진과 딸 하은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재출연한다.
11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인교진 하은 부녀가 내일(12일) 녹화에 참여한다"며 "아직 방송 날짜와 고정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인교진은 지난 1월까지 양동근, 오지호와 함께 공동육아구역 OGG를 결성해 '슈퍼맨이 돌아왔다' 팬들과 만난 바 있다.
[사진 = 소이현 인스타그램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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