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두산 오재일이 추격의 솔로포를 날렸다.
오재일은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서 6번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0-5로 뒤진 7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세 번째 타석을 맞이했다. 넥센 구원투수 오주원의 초구를 통타, 비거리 110m 우월 솔로포를 터트렸다. 시즌 9호.
두산은 7회말 현재 넥센에 1-5로 추격했다.
[오재일. 사진 = 잠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