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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하백의 신부 2017' 남주혁이 완벽한 복근을 공개했다.
11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극본 정윤정 연출 김병수) 4회에는 하백(남주혁)에게 도움을 받은 소아(신세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백은 "계속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할거야?"라고 물었고 소아는 "실력을 잃었다면서요. 실력을 잃은 것도 신인가?"라고 말했다.
이에 하백은 "그래. 실력이 들락날락하는데 금방 돌아올거야. 신이 능력을 잃었다고 신이 아닌 건가?"라며, 소아의 허리를 감고 "감히 날 시험하지 마라"라고 나직이 말했다.
남주혁은 하백 역을 위해 완벽한 복근을 만들어, 시선을 끌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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