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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엑소 카이가 주연을 맡은 사전제작드라마 '안단테'가 오는 10월 방송된다.
12일 '안단테' 측에 따르면 카이의 캐스팅으로 제작단계서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사전제작 드라마 '안단테'가 오는 10월초 KBS 1TV에 편성됐다.
'안단테'는 전형적인 도시 아이인 시경이 수상한 시골 고등학교로 전학가면서 맞부딪치는 낯선 경험들을 통해 진정한 삶과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눈부신 순간들을 그린 힐링 성장드라마다. 지난 상반기 이미 제작을 완료했다.
카이와 함께 이예현, 백철민, 김진경 등 주목 받고 있는 젊은 배우들과 성병숙, 전미선, 김광식 등 연기파 중견 배우들의 완벽한 조합으로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안단테'는 KBS의 대표 성장드라마 '반올림'을 탄생시킨 박선자, 권기경 작가와 ‘광고천재 이태백’을 연출했던 박기호 PD 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안단테'. 사진 = 유비컬쳐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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