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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라디오스타' 황승언이 유재석에게 감동을 받았던 사연을 전했다.
12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535회에는 배우 최민수, 조태관, 이소연, 황승언이 출연한 '라스, 떨고 있냐?' 특집이 그려졌다.
황승언은 "21살때 데뷔를 했는데 처음에 운이 좋아서 활동을 했다가"라고 말했다.
이어 "이름만 불러줘도 감동한다. 내가 감동을 잘하는 편이다. 현장에서 내 이름을 아시는게 너무 감동이더라"라고 덧붙였다.
또 황승언은 "유재석 선배님을 2년만에 뵀는데, '승언아 잘 지냈어?'라고 해주시더라. 그 방송에서 뭘 했는지도 기억하시고 '뭐 잘하잖아. 해봐'라고 하시더라"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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