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구 윤욱재 기자] 2017 올스타전의 서막을 장식한 것은 백투백홈런이었다.
최정은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올스타전에서 1회초 좌월 솔로홈런을 쳤고 이어 이대호는 우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모두 양현종을 상대로 기록한 홈런이었다. 드림 올스타는 홈런 2방으로 2-0으로 앞서고 있다.
[드림올스타 최정이 15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진행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올스타전 1회초 2사 후 솔로홈런을 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 = 대구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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