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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가수 헤이즈가 신곡 '비도 오고 그래서'로 음원 차트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비도 오고 그래서'는 17일 오전 7시 기준, 국내 최대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를 포함 5개 차트에서 1위를 기록 중이다.
장기집권 체제를 구축한 상황. 지난달 26일 발표 이후 벌써 4주째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레드벨벳 '빨간 맛', 지코의 '아티스트'(Artist) 등 신곡 공세에도 정상 자리를 점령했다.
[사진 = 헤이즈 공식 SNS]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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