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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방송 복귀를 발표한 신정환이 근황을 전했다.
17일 탁재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마의재능기부 #안녕하세요 #신정환 #탁재훈 #저희재능이필요한 분은 #전화주세요 #7월17일 #20시부터22시까지 #직접받아요 #많은홍보부탁요!!! #0226072017"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이트클럽 전단지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에 신정환, 탁재훈의 얼굴이 담겨있다. 또 '각종 행사 완전공짜! 악마의 재능기부. 부르면 갑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거 정말 실화?", "집청소해주는 것도 되나요?, "신정환씨 얼굴이 왜이렇게 슬퍼보이죠?", "정말 오랜만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정환은 최근 케이블채널 엠넷 새 예능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7년 만에 방송 복귀 의사를 밝혔다. 대중의 의견은 분분하다.
[사진 = 탁재훈 인스타그램]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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