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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정재형이 허술한 면모를 드러냈다.
18일 밤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뜬다'는 김용만 외 3명과 정재형의 '하와이 허니문 패키지여행' 두 번째 이야기로 꾸며졌다.
빅 아일랜드 관광을 위해 이동하는 일행. 이 과정에서 정재형은 계속 물건을 흘리고 다니는 모습을 보였다. 비행기에는 카드지갑을 두고 내렸고, 이동 중에는 휴대전화를 두고 자리를 떠났다.
다행히 물건은 안정환과 김용만 등 일행이 챙겼지만, 정재형은 물건을 잃어버린 것도 모른 채 해맑은 미소를 지었다. 이 모습을 본 김성주는 "정재형이 정말 똑똑한 사람이라 우리에게 짐을 들게 하려고 이러는 건 아닐까"라는 추리를 내놔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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