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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팔로우미8' 공식 프로다이어터 차정원이 드디어 몸무게 감량에 성공했다.
20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8'에서는 핫 서머 뷰티퀸을 주제로 MC들이 비법이 담긴 자신만의 꿀팁을 셀프 카메라에 담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차정원은 "최근 폭풍 다이어트로 열심히 관리하고 있다"고 밝히며 셀프 카메라에서 다이어트 비법을 낱낱이 공개한다.
이주연은 6kg을 감량했다고 밝힌 차정원에 장난스럽게 줄자를 꺼내 들며 달라진 몸매 변화를 보기 위해 스튜디오에서 허리와 허벅지 치수 재기를 시도한다.
차정원은 3개월 전과 비교해 허리와 허벅지 사이즈가 약 10cm 정도 줄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본인 역시 몰라보게 줄어든 사이즈에 놀라 이주연에게 "진짜냐"고 물으며 믿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차정원은 이같은 다이어트 성공의 비법으로 아침 공복 운동을 꼽는다. 그는 "일주일에 플라잉 요가와 필라테스를 각각 2회씩 하고 있다"고 밝히며 운동에 푹 빠진 일상을 공개하기도 한다. 또 차정원은 "하루 한 끼는 든든하게 먹기"를 두 번째 비법으로 꼽는다.
한편, 차정원의 다이어트 비법이 공개되는 '팔로우미8'는 20일 오후 9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패션앤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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