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LG가 후반기 시작과 함께 3연전 스윕으로 5연승을 질주했다.
LG 트윈스는 20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11차전에서 10-9로 승리했다.
LG는 백창수가 5타수 4안타 4타점 1득점으로 활약하고 이천웅이 천금 같은 결승타를 터뜨려 승리할 수 있었다.
경기 후 양상문 LG 감독은 "야구가 끝날 때까지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경기를 보여줬다. 선수들이 어려운 경기를 잘 해줘서 이기는 경기를 하면서 좋은 자신감을 갖지 않을까 싶다. 타격도 전체적으로 올라오는 것 같아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양상문 LG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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