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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수습기자] 배우 심형탁이 의외의 먹성을 자랑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개그맨 김민경과 배우 심형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심형탁은 "라면을 다섯개 까지 먹어봤다"며 "지금은 운동 중이라 못 먹어 힘들다"고 말했다.
이에 김민경은 "저는 다섯 개까지 먹어 본 적이 없다. 생각보다 몇 개 못 먹는다"고 말했다. MC 정찬우는 "정말이냐?"며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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