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23일 오후 6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kt 위즈와의 경기에 넥센타이어와 함께 '마이 히어로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넥센은 이날 '마이 히어로데이' 이벤트를 맞이해 마포구 동교동에서 '바라봄 사진관'을 운영하는 사진작가 나종민(53) 씨를 시구자로 초청했다.
넥센은 나종민 작가에 대해 "평소 장애인 및 소외계층에게 무료로 사진 촬영을 해주며 사회 공헌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다"고 전했다.
[23일 넥센-kt전에서 시구를 하는 나종민 작가. 사진=넥센 히어로즈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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