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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하리수가 이혼의 아픔을 딛고 오랜만에 토크쇼에 출연해 근황을 밝힌다.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측은 25일 마이데일리에 "하리수, 길건, 김기수, 낸시랭, 장문복 등이 최근 '똘통령' 특집 녹화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해당 특집은 8월 1일 방송 예정이며, 진솔한 토크를 펼친 것으로 전해졌다.
하리수는 지난 5월 가수 미키정과 합의 이혼했다. 그 동안 국내 방송 활동이 뜸했던 데다 지난달 이혼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큰 화제를 낳은 만큼 '비디오스타'에 출연하는 하리수의 입에 많은 관심이 쏠리게 됐다.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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