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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배우 안재현이 4번 연속 삼장법사를 선택해 금손에 등극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신서유기 4'에서는 드래곤볼 리셋 2부가 시작됐다.
이날 제작진은 2부 시작과 동시에 점심 식사를 건넸고, 멤버들은 의심을 하며 조심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제작진은 멤버들에 "편하게 식사하시면 된다"라고 전했고, 안재현은 식사 도중 갑자기 일어나 "나 정말 착하게 살 거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규현도 "난 괜찮다. 좋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더했고, 송민호는 "갑자기 입맛이 뚝 떨어진다. 운명인가?"라며 좌절했다.
또 무언가를 발견한 강호동은 포효했고, 이수근은 밥그릇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밥공기로 정하는 캐릭터 바꾸기 찬스 식사였고, 이수근은 2 연속 피콜로를 뽑아 발끈했던 것.
특히 안재현은 용돈과 저주파 리모컨을 받을 수 있는 삼장법사를 뽑아 4번째 삼장에 등극했고, 이수근은 "재현이가 삼장법사를 제일 많이 했다"라며 부러워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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