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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개그우먼 김신영이 성인용품점을 발견하고는 반색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 2 - 최고의 사랑'에서는 황보, 김신영과 여행을 떠난 송은이, 김영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행지로 향하던 황보는 김신영에게 "1박 2일이니까 우린 저녁에 눈치껏 빠지는 거로"라고 귀띔했다.
이에 김신영은 "되게 스무스하게 빠져야 돼. 콜택시 불러야 돼"라고 동의했다. 이어 차창너머로 무언가 발견한 김신영.
그는 "오우, 여기 성인용품 파나보네. 딱이네"라고 반색했고, 송은이는 "우리 신영이 한창 관심 가질 나이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신영은 "호기심이 많은 35살이다"라고 고백했고, 김영철은 자신 또한 그렇다는 듯 조용히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JTBC '님과 함께 2 - 최고의 사랑'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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