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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블 히어로 무비 ‘토르:라그나로크’와 ‘블랙팬서’ 주인공들이 뭉쳤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25일 ‘토르:라그나로크’와 ‘블랙팬서’ 주요 출연진들의 첫 번째 단체사진을 공개했다.
‘토르:라그나로크’의 크리스 헴스워스(토르), 마크 러팔로(헐크), 톰 히들스턴(로키), 케이트 블란쳇(헤라) 등이 포즈를 취했다.
‘블랙팬서’의 채드윅 보스만(블랙팬서), 마이클 B. 조던(에릭 킬몽거), 앤디 서키스(율리시스 클로) 등도 참석했다.
마블의 수장 케빈 파이기도 이들과 함께 어울렸다.
오는 11월 개봉하는 ‘토르:라그나로크’는 ‘토르’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으로, 문명의 종말을 막기 위해 아스가르드로 돌아가야만 하는 토르가 마블 사상 첫번째이자 최강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여성 빌런 헬라와 더불어 헐크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는 영화다.
내년 2월 개봉하는 ‘블랙팬서’는 지구에서 가장 강한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보유한 와칸다의 국왕 블랙 팬서(채드윅 보스만)가 비브라늄을 노리는 새로운 적들의 위협에 맞서 와칸다와 전 세계를 지켜내는 이야기이다.
특히 이 영화는 지난 3월 부산에서 대규모 카 체이스 액션신을 촬영해 한국팬의 기대가 높다.
[사진 제공 = 할리우드 리포터]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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