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류승완 감독의 ‘군함도’가 흥행 엔진을 가열했다.
26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1시 50분 현재 70.8%로 압도적인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예매량은 61만 7,213에 달한다.
‘군함도’는 그동안 ‘스파이더맨:홈커밍’ ‘덩케르크’에 밀렸던 한국영화의 자존심을 되찾을 전망이다. 200억원이 넘는 제작비를 투입한 이 영화는 스펙터클한 탈출신으로 관객을 사로 잡았다.
이 영화는 일제강점기 수많은 조선인들의 강제 징용이 있었던 숨겨진 역사를 모티브로 류승완 감독이 새롭게 창조해낸 이야기다.
‘베를린’ ‘베테랑’의 류승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 이정현, 김수안 등이 열연을 펼친다.
[사진 제공 = CJ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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