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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6인조 보이그룹 보이프렌드( 동현, 현성, 정민, 영민, 광민, 민우)가 2년5개월 만에 국내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 SNS를 통해 '2017.08.09 PM 6:00 BOYFRIEND –NEVER END! COMEBACK COMING SOON!' 이라는 글과 함께 커밍순 이미지를 게재했다.
커밍순 이미지속에는 보이프렌드가 대교위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아련한 흑백감성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소속사 측은 "보이프렌드가 이번 앨범을 통해 국내 팬덤을 견고히 다지겠다는 각오가 대단하다. 오랜 기간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물을 선보일 자신이 있다"고 전했다.
지난 2011년 5월 26일 데뷔한 보이프렌드는 '내가 갈게', '내 여자 손대지마', '야누스'등으로 활동하며 파워풀하면서 댄디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5년 발매한 미니앨범 이후에 국내에서는 웹드라마,뮤지컬 등에서 개별 활동을 보이프렌드는 2년 5개월만에 본격적으로 완전체 컴백준비에 돌입했다.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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