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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서현진이 폭우 피해 이재민을 위해 3000만 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26일 "서현진이 최근 3000만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라며 "소속사도 모르게 조용히 기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내린 폭우로 충북 청주와 천안을 비롯한 강원 지역 산사태와 도로침수로 많은 이재민이 발생했다. 서현진은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촬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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