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LG 베테랑 우타자 정성훈이 추격의 솔로포를 날렸다.
정성훈은 26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넥센과의 시즌 11차전에서 8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좌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LG가 1-3으로 쫓아가는 한방. 정성훈의 시즌 5호 홈런이다. 정성훈은 넥센 선발투수 앤디 밴헤켄을 상대로 아치를 그렸다.
[정성훈.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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