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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탤런트 서민정이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2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는 박해미, 정준하, 서민정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박해미는 결혼 이후 연예 활동을 접고 미국으로 떠난 서민정에 대해 "정말 대단하다"고 했다. 이에 서민정은 "'하이킥'에 캐스팅된 직후부터 남편을 만나, 1년 연애 끝 결혼했다"며 "사랑에 눈이 멀었었다"고 말했다.
이어 "서민정은 "72회 때였나 최민용씨랑 키스를 하는 신이 있었다"며 ""남편이 그 회차 이후로 시트콤을 못 보겠다고 하더라"고 했다. 이에 MC들은 "(남편이) 최민용을 죽인다는 이야기는 안 하던가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라디오 스타'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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