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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얀 디맨지 감독이 ‘제임스 본드 25’ 연출 1순위 후보라고 26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영화 개봉일은 2019년 11월 8일로 결정됐으며, 다니엘 크레이그가 복귀할 것이라고 전했다.
샘 멘데스 감독의 ‘007 스카이폴’은 11억 달러, ‘007 스펙터’는 8억 8,000만 달러의 수입을 거뒀다. 그가 메가폰을 내려놓은 뒤에 제작사 EON과 MGM은 차기 감독을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얀 디맨지 감독은 ‘71’ ‘화이트 보이 릭’을 연출했다. ‘화이트 보이 릭’은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빛나는 매튜 맥커너히가 주연을 맡았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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