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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가 100회를 앞두고 출연진이 변경되는 등 변화를 맞는다.
'풍문으로 들었쇼' 관계자는 27일 마이데일리에 "이상민과 김우리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며 "한은정의 하차여부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이어 "후임은 현재 미정"이라며 "100회 개편의 일환"이라고 이번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이상민은 지난해 4월부터 '풍문으로 들었쇼'의 MC로 발탁돼 프로그램을 이끌어 왔으며, 한은정은 지난 1월부터 '풍문으로 들었쇼'의 안방마님으로 활약 중이다. 이상민은 99회까지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쇼'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 = 채널A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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