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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신인 걸그룹 애플비가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소속사 GH엔터테인먼트가 27일 공식 SNS를 통해 애플비의 활동 소식을 전한데 이어, 멤버별 개인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알렸다.
오는 8월 1일 첫 싱글 앨범 발매를 앞둔 신인 걸그룹 애플비는 유지, 유림, 샌디, 하은, 현민 등으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이다. '애플비'라는 팀명은 사람들에게 친근하고 익숙한 '사과'가 다양한 이미지로 존재하는 것처럼 대중들에게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는 게 소속사 설명이다.
특히 애플비는 SBS 'K팝스타2'와 케이블채널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를 통해 남다른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일찌감치 눈도장을 찍은 멤버 유지를 비롯해, 데뷔 전 혼성그룹 팍스차일드 노래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안정적인 가창력을 선보인 멤버 현민 등 화려한 경력 또한 이목을 집중시킨다.
애플비의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티저 영상 속 유지의 수줍은 표정과 풋풋하면서도 상큼한 분위기는 시선을 사로 잡는다.
유지에 이어 이날 오후에는 멤버 유림의 티저가 공개될 예정이며 28일은 샌디, 하은, 현민 세 멤버의 개인 티저 영상이 차례대로 공개된다.
소속사 GH 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8월 1일 걸그룹 애플비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첫 번째 싱글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늘부터 멤버별 개인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며 "앞으로 앨범 발매와 함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테니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사진 = GH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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