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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수습기자] 케이블채널 엠넷 음악 예능 프로그램 '눈덩이 프로젝트'에서 SM 엔터테인먼트와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의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으로 '히트곡 스와핑 리메이크' 대결이 시작된다.
'2017 눈덩이 콘서트'개최를 알리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눈덩이 프로젝트' 제작진은 "SM과 미스틱의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된 박재정과 NCT 마크의 '레모네이드 러브' 음원 발표에 이어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으로 '히트곡 스와핑 리메이크' 대결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가수 윤종신과 헨리는 각 회사의 대표 음악인 윤종신의 '환생'과 걸그룹 레드벨벳의 'Dumb Dumb'을 소화할 후보 아티스트들을 선별하기 시작했다.
윤종신은 가수 에디킴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에디킴은 자신감에 찬 윤종신에 맞장구치며 "가요계가 흔들리겠는데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헨리는 보이그룹 엑소에게 섭외를 제안한 데 이어 보이그룹 NCT 127의 섭외를 시도해 시선을 끈다. NCT 127은 헨리의 제안에 응하며 멤버들만의 스타일로 '환생'을 부르는 모습이 포착돼 기대감 커진 상황이다.
'눈덩이 프로젝트'는 'SM X 미스틱'의 첫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로, 미스틱 박재정, SM NCT 마크, 미스틱 대표 프로듀서 윤종신, SM 싱어송라이터 헨리 등이 참여한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눈덩이 프로젝트'는 28일 네이버 TV와 네이버 V LIVE를 통해 29,30회가 공개될 예정이다. 엠넷을 통해서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 = '눈덩이 프로젝트' 제공]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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