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김진성 기자] "모든 선수가 맡은 역할을 다해줬다."
두산이 27일 수원 kt전서 5-3으로 이겼다. 더스틴 니퍼트가 6⅔이닝 2실점으로 시즌 11승, 개인통산 91승째를 거뒀다. 역대 외국인투수 최다승 1위에 올랐다. 타선에선 양의지와 에반스의 대타 홈런, 대타 적시타가 돋보였다.
김태형 감독은 "니퍼트의 외국인투수 최다승 기록을 축하한다. 오랜만에 세이브를 따낸 김강률도 좋은 피칭을 했다. 모든 선수가 하나가 돼 맡은 바 역할을 다 해줘서 팀 연승을 이어갔다"라고 말했다.
[김태형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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