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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차민준(안재현)이 성해성(여진구)에 정정원(이연희)에 대한 짝사랑을 고백했다.
27일 밤 SBS 새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이하 '다만세')가 방송됐다.
이날 민준은 정원과 함께 장을 보러 갔다가 사고를 당해 부상을 입었다. 이에 정원은 민준의 집에서 그를 간호하려 했지만, 해성은 자신이 대신 간호하겠다고 했다.
이에 함께 밤을 보내게 된 두 사람은 이야기를 나눴다. 민준은 정원이 자신의 차를 택시인 줄 오해해 탔던 것과 그 다음날 자신의 레스토랑으로 주방 보조 면접을 보러 왔던 이야기를 전했다. 그러면서 정원에 대한 진실된 사랑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다시 만난 세계'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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