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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보이그룹 엑소가 신곡 '코코밥(Ko ko bop)'으로 3관왕에 올랐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엑소가 '코코밥'으로 걸그룹 레드벨벳의 '빨간 맛'을 꺾고 1위에 올랐다.
엑소와 레드벨벳은 이날 해외 공연 스케줄로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앞서 엑소는 영상을 통해 "오늘 1위를 한다면 '코코밥'의 엔딩 포즈를 예쁜 하트로 만들어서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엑소는 지난 18일 정규 4집 '더 워'(THE WAR)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타이틀곡 '코코밥(Ko ko bop)'으로 케이블채널 MBC뮤직 '쇼챔피언',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 등 순위제 음악프로그램에서 1위에 올랐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14U(원포유), 페이버릿, KARD, P.O.P, 더 이스트라이트, 라붐, 리브하이, 리얼걸프로젝트, 마이틴, 배드키즈, 보이스퍼, 샤넌, 스누퍼, 업텐션, 정용화, 캔도, 크나큰, 터보, 팍스차일드, 핫샷 등이 출연했다.
라붐은 무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서머송 신곡 '두바둡'으로 시선을 강탈했고, 터보는 2년만의 신곡 '뜨거운 설탕'으로 청량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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